8월말 우리 나라 외화비축 규모 3조 1072억딸라로 늘어

2019-09-09 08:46:32

7월말에 비해 35억딸라 상승


[북경=신화통신] 국가외화관리국 7일 수치에 따르면 2019년 8월말까지 우리 나라 외화비축 규모가 3조 1072억딸라로 7월말에 비해 35억딸라 상승하여 상승폭은 0.1%에 달했으며 년초에 비해 345억딸라 상승하여 상승폭은 1.1%에 달했다.

국가외화관리국 보도대변인이며 총경제사인 왕춘영은 8월 우리 나라 외환시장 질서가 량호하여 외화 공급과 수요가 기본적으로 균형을 유지했다. 글로벌경제 성장, 무역정세, 지연정치 등 여러가지 요소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딸라지수가 소폭 상승하고 주요국가 채권가격이 상승하였다면서 “환률환산과 자산가격 변화 등 요소의 종합적인 영향으로 외화비축 규모가 소폭 상승하였다.”고 밝혔다.

“8월 대부분 선진국 채권가격 상승폭이 뚜렷했다. 국제 관련 지수에 따라 계산하면 상승폭이 2%를 초과했다. 선진국 채권가격의 상승은 우리 나라 외화비축 규모 증가에 대한 기여가 뚜렷했다.” 국제금융전문가 조경명은 우리 나라 외화비축에는 상당한 수량의 채권투자가 있기에 채권가격의 변동은 외화비축 규모에 대한 영향이 비교적 크다고 밝혔다.

왕춘영은 “글로벌경제와 국제금융시장의 위험도전이 뚜렷이 늘어났지만 우리 나라 경제는 공간이 크고 동력이 강하며 활력이 충족하고 장기적으로 호전되는 발전태세에는 변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전면적인 개혁개방을 계속 추동하기에 이는 외화비축 규모가 총체적인 안정을 유지하는 데 견실한 토대를 마련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