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전국 농림대학교 사생들에게 답신

2019-09-09 08:49:38

[북경=신화통신]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5일 전국 농림대학교의 서기, 교장과 전문가 대표들에게 답신을 보내여 농림대학교 운영 방향에 대한 요구를 제기하고 광범한 사생들을 격려했으며 그들에 대한 기대를 제기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새 중국 창건 70년간 전국 농림대학교들은 학교운영 사명을 명기하고 영재를 정성껏 육성했으며 과학연구 혁신을 강화하여 ‘삼농’ 사업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의 현대화는 농업과 농촌 현대화를 떠날 수 없고 농업과 농촌 현대화의 관건은 과학기술에 있고 인재에 있다. 새시대에 농촌은 ‘희망이 넘치는 전야’이고 사업과 창업의 광활한 무대이며 우리 나라 농림대학 교육은 전도가 아주 유망하다. 여러분들이 계속 덕을 쌓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근본으로 하고 농업강성과 농업진흥을 자신의 소임으로 하며 더욱 많은 과학기술 성과를 이룩하여 농업을 알고 농업을 사랑하는 더욱 많은 신형의 인재를 양성하여 농업과 농촌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국가 식량안전을 확보하며 억만 농민들의 생활 수준과 사상도덕 자질을 제고하고 청산, 강물, 림지, 포전, 호수, 초지 시스템 관리를 촉진하여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의 승리를 이룩하고 향촌 전면 진흥을 추진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롭고도 더욱 큰 기여를 하기를 희망한다.

일전에 전국 50여개 농림대학교의 100여명 서기, 교장과 농림전문가들은 습근평 총서기에게 편지를 보내여 절강 안길에서 새시대 농림학과 건설을 둘러싸고 연구토론을 전개한 상황을 회보했으며 130만명 농림사생들을 대표하여 농림진흥으로 나라에 보답하는 사명을 짊어지고 농업과 농촌의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해 분투하려는 결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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