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간, 80%의 문맹으로부터 대학교육 보급화에로

2019-09-09 08:58:58

70년간, 80%의 문맹으로부터 대학교육 보급화에로


[북경=신화통신] 아직도 그녀를 기억하고 있는가? 작은 손으로 연필을 움켜쥐고 크고도 초롱초롱한 눈동자를 반짝이며 지식에 대한 갈망에 부풀어 있던 “나는 학교에 갈거야”의 사진속 주인공 소명연을 아직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조부모는 문맹이고 부모들은 초중을 졸업했으나 나는 대학을 졸업했다.”소명연은 그의 일가 3세대가 중국교육 70년의 쾌속발전을 친히 겪었다고 말했다.

새중국 창건초기에 전국 인구가운데서 80%가 문맹이였다. 문화수준이 너무 낮은것이 민족 발전과 진보의 중요한 장애로 되였다.

70년간 교육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는 전략적지위를 확립하고 의무교육법을 반포 실시하던데로부터 9년제 의무교육보급의 전략적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수하는데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의무교육보급정도는 이미 세계 고소득국가의 평균수준에 도달하였다.

새중국 창건초기의 대학교육 총 입학률은 0.26%밖에 안되였다. 2019년 교육부가 우리 나라는 이미 세계적으로 규모가 가장 큰 대학교육체계를 구축하였고 대학교육의 총 입학률은 48.1%에 도달했으며 대학교육은 이제 곧 보급화 단계에 진입하게 된다고 선포했는데 이는 절반이상 적령기 청년들이 대학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초교육과 대학교육의 발전은 국민의 전반 자질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로동자들의 기술기능도 큰 폭으로 제고시켰다.

천진시 계주구 산촌에서 온 섭붕은 몇년전 반주임의 건의로 한 중등직업학교에 들어가 디지털제어를 전공했다. 후에 전국직업기술학원 기능대회에서 비교적 좋은 순위를 따내여 순조롭게 고등직업기술학원에 진학하였다. 졸업후 그는 뛰여난 기술수준과 책임지는 직업정신으로 빈해신구의 한 유명한 기업에 들어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섭붕과 같은 아이들이 세세대대로 성장하고 있다. 70년간 우리 나라는 높은 자질의 로동자와 기술기능인재 총 2억 7000만명을 양성하였다.

새중국 창건초기 10명 가운데서 8명이 문맹이던데로부터 신규증가 로동력의 평균 교육을 받는 년한이 13.3년을 초과하여 대학 1학년에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으며 개혁개방초기의 소학교육을 기본상 보급하던데로부터 오늘의 대학교육 보급에 이르게 되였다......

70년간 전 민족의 과학문화자질이 전면적으로 제고되여 국가의 발전에 강력한 인재버팀목을 제공하였으며 동시에 보다 많은 국민들의 눈앞에 시적인 정취가 있게 되고 마음속에 아름다운 동경과 미래가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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