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2019-09-09 08:55:52

간추린 뉴스


이란, “첨단 원심분리기” 가동 선언 

7일 이란 TV방송국의 보도에 의하면 이란 원자력기구 카마이르완디 대변인이 7일 제3단계로 이란핵협의  리행 중단 초치로 이란은 이미 “첨단 원심분리기”를 가동해 우라늄 농축량을 늘리고 있다고 선포했다. 

앞서 이란은 선후하여 두단계로 나누어 이란핵협의 제한을 파기했다. 파기 내용으로는 이란 농축우라늄과 중수 저장량 제한, 우라늄 농축량 제한이 포함된다. 

지금까지 이란은 20% 농축우라늄 등 무기급 핵기술 관련 활동을 진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동시에 이란은 줄곧 자체의 핵기술 발전 취지는 원자력의 평화적 리용이며 이란핵협의에서 이란의 리익이 보장을 받는다면 이란은 협의 리행을 회복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네팔 부대통령, “중국기업 네팔 투자 환영한다”   

2019 네팔-중국 경제무역협력론단이 7일 네팔 수도 까드만두에서 열렸다. 론단에 참가한 네팔 푸은 부대통령은 더 많은 중국 기업들이 네팔에서 투자하여 흥업을 이루는데 대해 환영한다고 말했다. 

축사에서 푸은 부대통령은 중국이 “일대일로” 창의를 제출한이래 중국과 네팔 두나라는 기반시설과 상호 련결과 소통, 무역 등 여러 분야 협력에서 거족적인 진보를 가져와 두나라 인민들을 기쁘게 했다고 말했다. 푸은 부대통령은 또, 네팔은 기회가 충만된 땅이라며 더 많은 중국 기업들이 네팔에서 투자하여 흥업을 이루고 네팔을 도와 “번영의 네팔, 행복한 네팔인”의 국가 념원을 하루 빨리 이루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로씨야, 3자 천연가스 담판 재개 추진 

유럽련합위원회 셰프죠베치 부주석이 6일, 유럽련합과 로씨야가 이달 우크라이나에서 3자 천연가스 담판을 진행할데 대해 동의했고 로씨야-우크라이나-유럽련합 3자간 신규 가스공급 계약 체결을 토의중에 있으며 현재 관련 측의 최후 일자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유럽련합으로 들어가는 현행의 로씨야 가스수송 계약 유효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다. 로씨야, 우크라이나, 유럽련합은 앞서 1월에 브류쎌에서 천연가스 다국적 운수 문제와 관련해 3자회담을 가졌지만 합의를 보지 못했다. 

 

김정은, 제13호 태풍 대응책 포치 

조선중앙통신사가 6일 보도한데 따르면 조선 전역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올해 제13호 태풍 “링링”에 대처하기 위해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가 6일 오전 긴급 확대회의를 열고 재해 대응책을 토의했다. 조선최고지도자 김정은이 회의에 참석했다. 

김정은 최고지도자는 회의에서, 제13호 태풍이 조선반도를 지나게 될 것이며 조선 전역이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 최고지도자는 태풍 예방 투쟁에서 인민군대는 주력군 역할을 발휘해야 하며 각급 관련 기관은 조직력을 강화해 재해 예방과 재해후 재건사업을 신속히 잘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은 최고지도자는 반드시 대책과 조치를 취해 인민의 생명재산 안전을 보장하고 리재구에 구조대를 긴급 파견의 만반의 준비를 잘 할 것을 각 지에 요구했다. 

 

필리핀 남부, 폭발로 7명 부상 

7일 필리핀 경찰측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7시 30분경 술탄쿠다라트주 주도인 이수란시 한곳 공공시장 문앞에서 폭발사건이 발생해 한명 교통 안내원을 포함한 7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모두 필리핀 국적의 현지 주민들로 현재 모두 린근 병원이 이송됐다. 

초보적인 조사 결과, 폭발물은 시장 문앞에 세워진 오토바이에 장책돼 있었다. 군변측과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번 폭발사건을 일으켰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한 조직이나 개인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토이기 해안경비대, 236명 불법이민자 체포 

토이기 언론이 6일, 토이기 해안경비대가 이날 토이기 서부 해역에서 그리스로 밀입국하려던 외국불법이민자 236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수리아와 소말리아, 이라크 등 나라 불법이민자들을 태운 보트 6척은 그리스를 통해 유럽 대륙까지 갈려고 계획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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