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국제뉴스

2019-09-09 16:10:37

제13호 태풍 ‘링링’ 조선 강타... 5명 사망 

조선중앙통신사가 8일 조선 국가응급재해위원회 통계를 인용해 보도한데 따르면 지금까지 조선을 경유한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5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으며 부상자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선 중앙TV방송국이 7일과 8일 보도한 뉴스 화면에 따르면 조선의 부분적 도시의 거리 량측의 나무들이 태풍에 의해 부러지고 길에는 물이 고였으며 일부 도시 건축과 가옥들이 훼손되였다. 

 

이란, ‘첨단 원심분리기’ 가동 선언 

7일 이란TV방송국의 보도에 의하면 이란 원자력기구 카마이르완디 대변인이 7일 제3단계로 이란핵협의 리행 중단 조치로 이란은 이미 ‘첨단 원심분리기’를 가동해 우라늄 농축량을 늘리고 있다고 선포했다. 이에 앞서 이란은 선후하여 두단계로 나누어 이란핵협의 제한을 파기했다. 파기 내용으로는 이란 농축우라늄과 중수 저장량 제한, 우라늄 농축량 제한이 포함된다. 

지금까지 이란은 20% 농축우라늄 등 무기급 핵기술 관련 활동을 진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동시에 이란은 줄곧 자체의 핵기술 발전 취지는 원자력의 평화적 리용이며 이란핵협의에서 이란의 리익이 보장을 받는다면 이란은 협의 리행을 회복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 부대통령, “중국기업의 네팔 투자 환영한다” 

2019 네팔-중국 경제무역협력론단이 7일 네팔 수도 까드만두에서 열렸다. 론단에 참가한 네팔 푸은 부대통령은 더 많은 중국기업들이 네팔에서 투자하여 흥업을 이루는데 대해 환영한다고 말했다. 

축사에서 푸은 부대통령은 중국이 ‘일대일로’ 창의를 제출한 이래 네팔과 중국 두 나라는 기반시설과 상호 련결과 소통, 무역 등 여러 분야 협력에서 거족적인 진보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푸은 부대통령은 또 네팔은 기회가 충만된 땅이라며 더 많은 중국기업들이 네팔에서 투자하여 흥업을 이루고 네팔을 도와 ‘번영의 네팔, 행복한 네팔인’의 국가 념원을 하루빨리 이루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로씨야, 3자 천연가스 담판 재개 추진 

유럽련합위원회 셰프죠베치 부주석이 6일, 유럽련합과 로씨야가 이달 우크라이나에서 3자 천연가스 담판을 진행할 데 대해 동의했고 로씨야-우크라이나-유럽련합 3자간 신규 가스공급 계약 체결을 토의중에 있으며 현재 관련측의 최후 일자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유럽련합으로 들어가는 현행의 로씨야 가스수송 계약 유효기간은 올해 말까지이다. 로씨야, 우크라이나, 유럽련합은 앞서 1월에 브류쎌에서 천연가스 다국적 운수 문제와 관련해 3자회담을 가졌지만 합의를 보지 못했다. 

 

필리핀 남부, 폭발로 7명 부상 

7일 필리핀 경찰측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7시 30분경 술탄쿠다라트주 주도인 이수란시 한 시장 문앞에서 폭발사건이 발생해 교통 안내원 1을 포함한 7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모두 필리핀 국적의 현지 주민들로 현재 모두 린근 병원이 이송됐다. 

초보적인 조사 결과, 폭발물은 시장 문앞에 세워진 오토바이에 장착돼있었으며 군변측과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번 폭발사건을 일으켰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한 조직이나 개인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토이기 해안경비대, 236명 불법이민자 체포 

토이기 언론이 6일, 토이기 해안경비대가 이날 토이기 서부 해역에서 그리스로 밀입국하려던 외국불법이민자 236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수리아와 소말리아, 이라크 등 나라 불법이민자들을 태운 보트 6척은 그리스를 통해 유럽 대륙까지 가려고 계획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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