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2019-09-14 11:17:23

▧ 조선, 9월 하순 조미사업협상 제의

조선중앙통신사가 9일 보도한데 따르면 조선외무성 최선희 제1부상이 이날 조선은 9월 하순에 미국과 조미 사업협상을 진행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최선희 제1부상은 미국이 이를 계기로 쌍방 공동 리익과 조선이 접수 가능한 방안을 내놓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최선희 제1부상은 미국이 새 라운드 조미사업협상에서 낡은 것을 고집하며 새 방안을 내놓지 않는다면 조미간의 래왕도 여기서 끝날 수 있다고 말했다.


▧ 영국 의회, 존슨 수상의 ‘대선 앞당겨 진행’ 관련 제의 재차 부결

영국의회 하원이 10일 새벽, 10월 15일 앞당겨 대선을 치를 데 대한 존슨 수상의 동의를 재차 부결했다. 이어 의회는 5주간의 휴회에 들어갔다.

존슨 수상은 10일 새벽 투표 결과가 발표된 후 의회 휴회기간 정부는 계속하여 유럽련합을 통해 협의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동시에 ‘무협의 유럽련합 탈퇴’ 위한 준비를 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존슨 수상은 영국의 ‘유럽련합 탈퇴’ 연장을 다시 유럽련합에 요구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 미국 국무장관, 탈레반과 담판 재개 희망

미국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8일 포크스 뉴스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당면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간의 담판은 중지되였지만 앞으로 재개되길 바란다며 담판 재개 여부는 전적으로 탈레반에게 달렸다고 표하였다.

폼페이오는 탈레반은 반드시 담판에서 미국이 제출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음을 미국측에 증명해 보여야 한다고 표하였다.


▧ 이스라엘 총리, “이란 핵실험기지 발견했다”

이스라엘 네타니아후 총리가 9일 저녁 이스라엘에서 이란의 한곳 비밀핵실험기지가 발견됐다고 밝히고 이란에 대한 압력을 강화할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그는 이날 저녁 텔레비죤 영상 연설에서 이 기지는 이란 중부 이스파한주 남부의 아바데에 위치해있고 이란은 이 기지를 리용해 핵무기 개발을 위한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화통신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