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리 네팔 대통령, 왕의 중국 외교부장 접견

2019-09-14 11:20:02

“한개 중국 정책 확고히 견지할 것”


[까뜨만두=신화통신] 9일, 네팔 반다리 대통령이 까뜨만두 대통령부에서 국무위원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를 접견했다.

반다리 대통령은 한개 중국 정책을 확고히 견지할 것이며 네팔에서 진행하는 어떤 형식의 반중국 활동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다리 대통령은 새 중국 창건 70년간 거둔 중국의 거대한 성과에 탄복한다며서 중국의 성공적인 발전 경험을 참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다리 대통령은 또 습근평 주석이 제출한 ‘일대일로’ 창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면서 중국과 함께 희말라야 립체적 상호 련결소통망 건설을 가속화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다리 대통령은 중국지도자의 네팔 방문을 진심으로 요청한다면서 방문을 계기로 두 나라 협력을 새 단계에로 끌어올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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