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극동 발전의 3대 전략임무 제출

2019-09-14 11:30:40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5회 동방경제포럼은 9월 5일 전체회의를 거행.

로씨야 푸틴 대통령과 인도, 일본, 몽골, 말레이시아 등 나라의 지도자들이 이날 전체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푸틴 대통령은 연설에서 지난 5년간 로씨야 극동지역사회경제발전 성과를 총화하고 미래 이 지역 발전의 3대 전략임무를 제출했다.

푸틴 대통령은 제5회 동방경제포럼에는 65개 나라의 약  8500명이 참가했다며 제1회와 비할 때  참가자가 배로 늘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최근 몇년간 로씨야측은 여러 조치로 극동지역의 발전을 추진하고 린국의 경험을 따라배워 조치를 취해 이 지역 기업을 지원했다면서 2015년 제1회 동방경제포럼이 개최돼서 지금까지 극동지역은 훌륭한 발전성과를 거두었다고 표했다.

그는 2015년부터 이 지역에 대한 투자는 6120억 루블에 달하고 242개 공장을 신건했으며 3만 9000여개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히고 나서 지난 5년간 극동지역의 산업생산 성장률은 23%에 달해 로씨야의 약 3배에 달했다고 표시했다.

푸틴 대통령은 극동지역은 자원이 풍부하고 인재대오가 년소화되였으며 편리한 물류조건과 빠른 과학기술 진보에 힘입어 이미 전 로씨야에서 개방이 가장 빠른 지역의 하나가 됐다고 소개했다.

극동지역의 경제성과가 사회여건의 개선으로 전변하도록 추진하고 아태지역의 조화로운 발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푸틴 대통령은 3대 전략임무를 제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극동 발전 새 단계의 첫째가는 임무는 젊은이들을 지지하는 것이라다.젊은이들이 보다 많은 교육을 받고 편하게 살면서 국가와 고향을 위해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두번째 임무는 이 지역을 세계 첨단과학기술과 신흥산업중심의 하나로 건설하는 것이며 세번째 임무는 극동지역을 세계 자연관광중심으로 건설하는 것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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