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장춘시 자동차에 대한 불법개조 엄단

2019-09-17 09:13:15

[장춘=신화통신] 장춘시교통경찰지대에 따르면 대중들의 생명, 재산 안전과 공공안전을 확보하고 소음이 시민들의 생활에 끼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하여 16일부터 이 시에서는 자동차 불법개조 행위에 대한 전문관리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자동차 엔진, 휠, 차체 색상 등을 불법 개조한 행위를 중점적으로 조사처리하게 된다. 

우리는 눈에 띄이는 색상을 칠한 자동차가 거대한 엔진소리를 내며 거리를 질주하는 모습을 가끔 볼 수 있다. 그중 많은 차량들의 성능, 외관등을 불법 개조하였기에 아주 큰 안전우환이 존재하고 있다. 장춘시교통경찰지대 질서처 민경 량우는“개조차량은 어딘가 멋져보이지만 자동차의 외형과 관련 기술수치를 함부로 고치며 안전운환이 존재하며 일단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보험회사에서 배상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불법으로 개조한 차량은 또 전기회로를 뜯어고치면서 화재우환이 있어 차량의 자연연소를 쉽게 초래하게 되며 배기관을 개조하면 도시에 거대한 소음오염을 조성할 수 있다.  

불법으로 개조한 차량 및 그 운전자에 대해 장춘시교통관리부문은 법에 따라 벌금을 안기고 기한내에 개정하여 원상복귀하도록 명령한다. 장춘시는 또 이런 류형의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엄하게 조사하여 불법개조로 처벌을 받은 운전자와 차량 정보를 교통관리시스템에 입력하여 중점적으로 감독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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