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일본 초보적으로 통상협의 달성”

2019-09-18 15:26:13

일본측 조심스러운 반응 보여


[워싱톤=신화통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서한을 보내 미국은 이미 일본과 관세장벽과 디지털 통상에서 초보적인 협의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일본측은 이에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백악관이 이날 공표한 서한을 보면 미국과 일본은 앞으로 몇 주안에 관세장벽과 디지털 통상과 관련된 협의에 서명하며 상술한 협의는 모두 국회의 비준이 필요없게 된다.  미국은 2015년에 법안을 통과해 대통령이 공고를 통해 통상파트너와 호혜적 관세감측을 할 수 있음을 허용했다.

서한에 협의의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명시하지 않았으므로 외계는 일본측이 관심하는 자동차 관세협의가 들어있는지는 알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측은 협의의 전망에 대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스가 요스히데 일본관방 장관은 이날 량측은 계속 세부적인 문제에 대해 담판을 진행하고 있다고만 밝혔고 정식 협의를 달성하지 않은 상황에서 더 이상의 평론은 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후 줄곧 일본이 량자 자유무역협정담판을 가동해 미국의 무역적자를 줄일 것을 요구해 왔다. 트럼프는 한때 국가안전을 리유로 수입자동차와 그 부품에 대해 추가관세를 징수하겠다고 위협했으며 일본측은 줄곧 면제를 받기 위해 힘썼다.

8월말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총리는 7개국그룹 정상회의기간 량측은 농산품과 공산품 관세를 인하할데 대해 원칙적인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선포했다. 하지만 자동차 관세는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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