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10만원을 뿌린 남성, 도대체 무슨일이….

2019-09-21 10:11:31

복건성 석사시공안국 위챗 공식계정이 10일에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9일 오후 한 남성이 석사시 한 교차로 부근에서 대량의 100원짜리 지페를 뿌려 지나가던 행인들이 다투어 돈을 줍는 사태가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9일 오후 4시쯤, 한 시민으로부터 도로에서 한 남성이 돈을 뿌리고 있다는 신고 전화를 받았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신속히 조사에 개입했고, 해당 남성을 강제로 통제한후 파출소로 련행했다.


이 사태로 행인, 오토바이, 심지어 교차로에서 신호를 대기중이던 차주들이 차에서 내려 돈을 줍는 바람에 도로 위 교통이 심하게 정체됐다.


심문결과 올해 43세인 황모는 사업이 잘 안되여 고민하던 중 일시적 충동으로 은행에서 꺼낸 10만원을 도로에 뿌렸다고 했다.


경찰은 황모의 부당한 행위에 대해 비판교육을 하였으며, 현재 랭정해진 황모는 자신의 행위에 대해 몹시 후회하고있으며 현금을 주운 시민들이 돈을 돌려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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