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울산서 선박 화재 발생

2019-10-04 14:58:53

9월 28일 점심 11시쯤, 한국 울산항에 정박해 있던 STOLT GROENLAND 선박이 갑자기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폭발에 이어 화재 사고가 난 선박 STOLT GROENLAND 는 수리를 위해 정박해 질소가스를 주입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STOLT GROENLAND 옆에 정박 중인 Bow dalian호까지 불이 옮겨붙었다. 


STOLT GROENLAND 선박은 2009년에 제조되였으며 높이가 182.72m, 너비가 32.24m, 순항속도는 11.6노트이며 최고 속도는 18.1노트이고 총톤수는 25881톤, 중량톤은 43478톤이다. MMSI 코드는 319014300, IMO 코드는 9414072이다. 


폭발사고가 난 스톨트 그로이란드호의 선원 25명(러시아 10명·필리핀 15명)과 함께, 옆에 정박 중이던 바우달리안(Bow dalian)호 선원 21명(필리핀 15명·인디안 5명·미얀마 1명) 등 46명을 모두 구조했다. 현재 선원 9명은 화상 등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고, 이 중 1명은 중상인 상태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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