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국경절 련휴 기간 관광객 연 920여만명 접대

2019-10-09 08:46:32

[북경=신화통신] 북경시문화관광국의 집계에 따르면 2019년 국경절 련휴 기간 북경시는 관광객 연 920만 7000명을 접대하고 관광총수입 111억 7000만원을 달성했으며 인당 소비액이 1213.7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경절 련휴 기간 북경시는 영업성공연 총 134편 521차례 조직하여 연 29만 7000명의 관중을 모았으며 매표수입 6363만원을 실현했다.  

10월 1일부터 7일까지 북경시가 중점적으로 감측한 167개 관광풍경구 가운데서 전문대가, 왕부정, 남라고항, 십찰해 풍경구, 이화원, 천단공원, 고궁박물원 등 력사, 문화 분위기가 짙은 풍경구 순으로 관광객수가 앞자리를 차지했다.  

새중국 70돐 생일을 경축하기 위하여 북경시는 다양한 경축활동을 조직했다. 북경시문화광광국은 수도시민 계렬문화활동을 플랫폼으로 4급이 련합으로 한 문화활동 683가지 2932차례 전개하였으며 총 76만여명 시민의 참여를 불러일으켰다.    

10월 2일부터 북경원예박람회 내에서 2019년 중국 희곡문화주 활동을 조직하고 22개 장소에서 전국 65개 전문 예술단체, 사회단체에서 370여차례 희곡 및 주변 예술공연을 선보였다.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북경세계원예박람회가 조직한 제21차 북경국제관광절에서는 15개 국가에서 온 24개 공연팀에서 20여차례 이채로운 순회유람과 주제공연을 하여 8만여명의 유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국제문화관광 창의집시, 북경-천진-하북의 9대 박물관은 련합으로 세계원예박람회, 찬란한 70년-북경문화관광사진전 등 활동에 입주해 광범위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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