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또 문제 생겨, 한국 첫 폐질환 환자 발생

2019-10-26 08:44:08

요즘 보통 담배보다 전자담배가 류행처럼 퍼지고 있다. 그러나 전자담배로 인해 건강 이상이 있다는 말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에서는 현재까지 의문의 폐질환으로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1000여 건의 발병 사례가 보고되였다.


최근 한국에서도 전자담배 흡연으로 인한 중증 폐질환 의심 환자가 처음으로 발견되였다. 


한국 정부는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을 강력하게 권고했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사용을 즉시 멈출 것을 강조했다.


23일, 한국 보건복지부는 '액상형 전자담배 안전관리 대책 브리핑'을 열고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유해성 검증이 완료되기 전까지 사용을 중단해달라고 밝혔다.특히 아동·청소년, 임산부, 호흡기질환자, 비흡연자는 액상형 전자담배를 절대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한편, 한국 여러 편의점이나 슈퍼에서도 24일부터 시작하여 전자담배 판매를 전격적으로 중단하고 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편역: 김란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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