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미국에 년말까지 새 방안 제기 촉구

2019-10-28 14:28:18

[평양=신화통신]  조선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김영철 위원장이 27일,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고집하는 미국을 비난하면서 년말까지 새 조미대화 방안을 제출할 것을 미국에 촉구했다.

김영철 위원장은 비록 미국이 상호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조선이 취한 중대한 조치를 자국의 외교성과로 포장시켜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있지만 조미관계는 아무런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지 못하였고 쌍방은 여전히 수시로 총격할 가능성이 있는 교전관계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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