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아세안 정상회의 및 동아시아협력계렬정상회의 폐막

2019-11-06 08:53:32

[방콕=신화통신] 제35회 아세안정상회의 및 동아시아협력계렬정상회의가 4일 방콕에서 페막했다.

아세안 여러 나라와 대화동반자들이 도전에 함께 대응하고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며 역내경제협력을 추진하는 등 의제와 관련해 여러가지 성과를 달성하고 보다 높은 수준의 역내경제 일체화를 추진하고 동아시아의 협력이 더욱 발전하도록 새로운 동력을 부여했다.

아세안 륜번의장국인 타이 프라윳 총리는 페회식에서 연설하면서 최근 수년 동안 아세안과 본 지역은 지연정치의 변화와 교역의 긴장, 과학기술의 변혁, 기후변화 등 다양한 더존에 봉착했기 때문에 타이는 2019년 아세안의 주제를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동반자관계를 추진”하는 것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페회식에서 프라윳 총리는 아세안 륜번의장국의 신분을 상징하는 나무망치를 2020년 아세안 륜번의장국인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에게 인계했다.

이번 동아시아협력계렬정상회의 기간 제22회 중국-아세안(10+1)정상회의와 제22회 아세안 및 중일한(10+3)정상회의, 제14회 동아시아정상회의 등 정상회의가 각기 개최돼 동아시아의 협력기제와 지역경제융합, 호연호통, 혁신협력의 승격 등을 추진했다.

그중 10+3정상회의는 ‘호련 호통 재 련통 창의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으며 중국과 아세안은 “‘일대일로’구상과 (아세안호련호통 전반기획2025)접목협력에 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아세안 10개국과 중국, 일본, 한국,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인도 6개 나라가 제3회 역내포괄적경제협력관계협정(RCEP)정상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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