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양로간호원 역부족

2019-11-07 08:45:40

‘단점 보완’ 가속화


[북경=신화통신] 전국로령사업위원회판공실의 수치에 따르면 우리 나라 능력상실 및 부분적 능력상실 로인이 4000만명을 넘어섰으나 전국 양로원 봉사질 건설 전문행동 집계가 보여주다싶이 우리 나라 양로간호원은 겨우 30만명으로 수요를 만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다. 양로간호 종사자가 크게 모자라는 상황에 비추어 우리 나라 정부와 학계는 적극적으로 조치를 강구하여 ‘단점 보완’을 가속화하고 있다.

일전에 소집된 2019년 로령사회 건강관리와 인재비축 정상포럼에서 중국로년학과 로년의학학회 간호 및 돌보기 분회 주임위원인 곽계방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분회는 국가 1급 평생교육대상인 ‘로년 간호 및 돌보기 능력 강습반’학점강습을 전개함과 아울러 동북사범대학 인문학원 등 4개 기구에 학회와 간호 및 돌보기 교양실천기지를 설치했다. 이 밖에 분회는 또 근 200명의 ‘강사단’팀을 무어 전국 여러 지역에 내려가 양로간호와 돌보기 교육 지원 및 돕기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양로간호 인재가 결핍한 곤경을 완화시키기 위하여 국가 관련 부문은 일전에 관련 정책을 련이어 출범했다. ‘양로간호원 국가 직업기능표준(2019년판)’은 취직조건의 완화와 직업공간의 확대, 진급시간의 단축 등 면을 둘러싸고 중대한 수정을 했다. ‘로년건강봉사 체계를 구축하고 보완할 데 관한 지도의견’에서는 로년간호 봉사대오를 확대하고 봉사단점을 보완하여 2022년에 이르러 로인간호 봉사수요를 기본적으로 만족시키며 로인건강 관련 직업자격 인증제도와 기술기능 가치격려를 선도로 하는 로임분배 체계를 보완하고 직업발전전망을 확대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문돌보기 인재의 결핍은 양로돌보기체계 구축에서의 걸림목 문제이다.” 전국로령사업위원회판공실 당조 성원이며 중국로령협회 부회장인 오옥소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양로봉사직업 체계를 구축하고 보완하려면 양로간호원 직업기술등급 인정사업을 전개하는 것을 제외하고 또 양로 ‘돌보기사’ 직업을 설치할 수 있으며 동시에 장기적인 간호보험제도를 대표로 하는 돌보기 보장제도를 구축하고 보완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양로봉사사업에 종사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례컨대 상해에서 전개하고 있는 장기간호 보험시험은 점차적으로 ‘양로의료 돌보기인원’이라는 이 새로운 직업을 파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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