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형제복지원사건 국내 언론도 주목!

2019-11-17 08:54:55

한국의'형제복지원'에서 아이들을 팔아 넘긴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내 매체에서도 보도하는 등 화제로 되고 있다.


10일 AP통신에 따르면, 한국의'형제복지원'의 아이들이 북미, 유럽, 호주 등지의 개인입양기관에 팔려졌다고 보도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1979년부터 1986년까지 70여명의 아이들이 '형제복지원'에서 입양되여 국외로 보내졌다. 하지만 관련 서류가 분실돼 정확한 수치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형제복지원'수용소는 이로 한 해에 약 2000만달러 (약 1억 4000만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형제복지원'스캔들은 이미 수십 년 전 한국 언론에 의해 불거져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한국 정부는 1970~80년대 도시 청결을 리유로 1만 6000명이 넘는 로숙자를 불법 투옥한 바 있다. 그들은 옥중에서 온갖 구타와 강간, 고역에 시달렸다.


'형제복지원'은 1988년에 정식 페쇄되였고, 몇 년 뒤 개발업체가 이 곳에서 재건축을 추진하다 100여구의 유골이 발굴되면서 이 사건은 세상에 알려졌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편역: 림홍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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