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미국 련락 제3자 통할 필요 없다”

2019-11-23 09:31:04

조선 외무성 밝혀


[평양=신화통신] 조선 외무성 순회대사 김명길이 19일, 조선과 미국 사이의 협상이 재가동되지 않은 것은 련락경로나 타국의 조정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명길 순회대사는 조미 량측사이의 대화는 스웨리예 등 제3자 경로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조선은 일전에 조미 관계와 쌍무협상 재가동문제와 관련해 태도를 밝혔다. 조선은 미국은 반드시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우선 취소해야 할 것이고 조선이 인정하는 새 방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쌍방은 재회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