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중일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종합포럼 개최

2019-12-10 15:08:01

[도꾜=신화통신] 12월 8일 제13회 중일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종합포럼이 도꾜에서 열렸다. 이 포럼은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상무부, 주 일본 중국대사관, 일본경제산업성, 일중경제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습니다. 포럼에는 장용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과 카지야마 히로시 일본경제산업성 대신, 공현우 주 일본 중국 대사, 리성강 상무부  부장조리,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환경성 대신, 무네오카 쇼지 일중경제협회 회장이 참석해 발언했다.  

장용 부주임은 생태문명건설은 인류 지속발전과 관계되는 근본대계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시종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사업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며 자원절약과 환경보호를 기본국책으로 세우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국가전략으로 수립해 생산발전과 생활부유, 생태량호의 문명발전의 길을 확고부동하게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장용 부주임은 현재 중국은 경제 고수준 발전에 주력하고 있고 혁신, 협조, 록색, 개방, 공유의 새로운 발전리념을 리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산업구조와 에너지구조를 대대적으로 조절하고 자원 집약절약 순환리용을 강화하고 있으며 생태시스템 보호와 복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다음 단계에 록색발전을 전면 추진하고 생태환경관리를 강화하며 자원의 고효률적인 리용을 추진하고 생태보호복원을 강화하며 생태문명 건설을 깊이있게 추진해 인류와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을 촉진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량측이 에너지절약과 환경보호 령역에서의 협력을 심화할 데 관해 장용 부주임은 정책적 소통을 강화하고 량자 실무협력을 깊이있게 추진하며 함께 국제시장을 개척하고 인문교류협력을 강화하는 등 네가지 제안을 했다.   

중일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종합포럼은 국무원이 비준한 중일경제협력 령역의 종합성 포럼이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포럼은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13회를 이어왔고 400여개 협력 프로젝트에 량측이 서명했다. 아울러 이 포럼은 량국 기업과 연구기구, 지방정부 에너지 절약 및 환경보호 령역에서의 협력에 량호한 협력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번 포럼에는 중일 량국 대표 800여명이 참석해 에너지절약과 순환경제, 자동차자동화 및 스마트화 등 6가지 의제를 론의하고 에너지 절약, 순환경제, 오염방지퇴치 등 령역의 26개 협력 프로젝트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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