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 재차 긴장 대치 국면 출현” 방지

2019-12-14 11:17:27

중국대표, 유엔 회의서 호소


[유엔=신화통신] 장군 유엔주재 중국 대사는 11일 국제사회, 특히 조선반도 문제 주요 각측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립장에서 장원한 발전과 대세에 주안해 정세의 완화에 유리하고 조미 대화 협상에 유리하며 반도의 정치적 진척에 유리한 일들을 많이 해 조선반도가 재차 긴장 대치의 국면에 빠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유엔 안보리는 11일 조선반도 정세 관련 공개회를 소집하고 유엔 중동아태사무  비서실 차장 치야리의 통보를 청취했다.

장군 대사는 공개회에서 한 발언에서 2018년초부터 관련 각측의 공동한 노력을 통해 조선반도 형세는 적극적인 변화를 가져와 반도문제가 다시 대화 협상 해결의 정확한 궤도에로 돌아왔다고 지적했다.

장군 대사는 최근 반도정세에 곡절이 나타나고 조미관계가 재차 긴장해지면서 반도형세는 또다시 관건시기에 직면했다고 지적하고 나서 조선측이 이미 비핵화 문제에서 일련의 적극적인 조치를 취했지만 안전과 발전 면의 합리한 관심과 요구가 상응한 중시와 해결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점이 현재 대화가 교착상태에 빠지고 정세가 긴장해진 중요한 원인이라고 강조했다.

장군 대사는 현재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 절박성이 더욱 강해졌다며 반도 무핵화와 반도 평화 기제 건설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은 반도문제 정치적 해결의 유일한 실현가능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장군 대사는 중국측은 시종 반도무핵화 실현을 견지하고 반도 평화, 안정 수호를 견지하며 대화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을 견지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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