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려객기 사건책임자에 대한 법적 추궁 약속

2020-01-14 15:39:02

젤렌스키 대통령과 전화통화


[기예프=신화통신] 우크라이나 대통령 사이트 소식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 로하니는 11일 저녁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에게 전화해 우크라이나 려객기를 격추시킨 ‘비고의적’ 실수에 대해 사과를 했고 관련 책임자를 법에 의해 추궁할 것을 약속했다.

로하니는 우선 이란인민을 대표해 사과를 표했다. 그는 려객기 격추는 이란 군대측의 실수임을 승인, 이란은 량측에서 법률과 기술측면의 협력을 통해 사후처리를 잘 진행할 수 있도록 우크라이나 전문가소조에 일체 필요한 지지를 제공할 것이라 표시하였다. 로하니는 또  빠른 시일내로 우크라이나측에 조난자 유체를 인도할 것을 약속했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려객기는 격추되기 전 국제비행규칙과 공항지시를 엄격히 준수한 증거가 있다고 지적, 이란측이 실수로 인한 비행기 격추를 승인함으로써 진일보 조사가 쉬워질 것으로 보이는데 조난자 신분을 재빨리 확인하여 조난자 유체를 우크라이나측에 빨리 인도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젤렌스키는 1월 19일(동정교 주현일) 전으로 우크라이나측 조난자 유체를 인도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바 우크라이나 외교부는 이란에 사업명세서를 제출했고 그중에는 법률과 배상문제가 포함되여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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