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까타르 외무장관, 지역긴장정세 완화 문제 론의

2020-01-18 10:32:37

[바그다드=신화통신] 무함마드 알리 알 하킴 이라크 외무장관은 15일 방문온 셰이크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까타르 부수상 겸 외무장관과 회담, 쌍방은 지역긴장정세 완화 등 문제와 관련하여 론의하였다.

하킴 이라크 외무장관은 회담 후 있은 소식공개회에서 쌍방은 본 지역의 최신 사태발전 특히 지역긴장정세를 완화시키고 이라크가 지역충돌의 전장으로 되는것을 방지할 데 대해 토론했다고 밝혔다.

하킴 이라크 외무장관은 압둘라흐만 알사니 까타르 외무장관이 이란과 미국의 긴장관계를 완화시키기 위해 들인 노력을 소개했다면서 쌍방 모두 이라크 주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압둘라흐만 알사니 까타르 외무장관은 까타르는 당면의 기장국세를 완화하기 위해 각측이 사태발전에 리지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인정한다고 밝히고 나서 “현재 긴장정세가 완화되는 추세가 나타났는데 우리는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표했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