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 서명

2020-01-18 10:37:40

[워싱톤=신화통신] 워싱톤 현지시간 15일 오전 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 서명식이 워싱톤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있었다.

류학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국무원 부총리, 중미 전면 경제대화 중국측 인솔자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문서에 서명하고 연설했다.

15일, 류학(앞줄 왼쪽) 부총리와 트럼프(앞줄 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중미 1단계 경제무역 합의를 서명한 후 협의문서를 펼쳐보이는 장면. 신화사

류학 인솔자는 연설에서 국제사무에서 중요한 책임을 지는 위대한 두 나라인 중국과 미국이 대세에서 출발해 의견상이를 정시하고 관리하여 제1단계 경제무역 합의를 달성했으며 이는 중국과 미국, 세계에 유익하다고 말했다.

그는 량자는 평등과 상호 존중을 토대로 제1단계 합의를 달성했으며 중국인이 늘 말하는 “방법은 언제나 어려움보다 많기 때문에 어려움은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맞는 말임을 검증하였다고 하였다.

류학 인솔자는 향후 중국은 미국과 함께 노력하여 평등과 상호 존중의 원칙을 지키고 합의의 약속을 엄격하게 준수하며 서로의 핵심 관심사를 돌볼 것이고 제1단계 합의를 잘 집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히고 이는 지금의 급선무일 뿐만 아니라 향후 량자무역관계 발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 후 연설에서 미중 제1단계 무역합의 체결은 리정표적인 의의가 있는 한걸음을 내디딘 것이라며 이는 미국과 중국 및 전세계에 있어서도 좋은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미중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며 량국은 경제무역 및 기타 광범위한 령역에서 밀접한 합작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는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추진하는 데 유조하다고 지적, 미국은 중국과 더욱 많은 령역에서의 합작을 기대하고 있다고 표했다.

이날 서명식에는 미국측 관원, 중국대표단 전체 성원 및 미국 각계 대표 300여명이 축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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