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에 더욱 많은 발전 기회 제공”

2020-01-21 14:52:57

미국 워싱톤 현지시간으로 1월 15일, 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 서명식이 백악관에서 공식 진행되였다. 2018년이후 두나라 수반의 공동 인식의 인솔하에 중미 담판 실무팀은 13라운드의 고위급 협상을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를 달성하였다.

서명식에서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중미 전면 경제대화 중국측 인솔자인 류학은, 국제사무에서 중요한 책임을 가지고 있는 두 위대한 국가가 쟁의를 정확하게 보고 쟁의를 관리 통제하여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를 달성하게 되였다며 이는 중국과 미국, 나아가 세계에 모두 유조하다고 말했다.

국외 전문가와 학자들은, 중국의 시종일관한 건설적 자세에 찬상을 보내면서, 이번 합의의 달성은 중미 쌍방의 윈윈일 뿐만아니라 세계경제발전에도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주게 되였다고 표했다.

미국 캐런 세스 기금의 수석정보관 브렌든·에흔은, 포브스 사이트에 발표한 글에서, 협상사업이 지속되지만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는 이미 “압도적으로 적극적인 진전과 세계경제의 승리를 가져온 것과 같다”고 썼다.

일본 테이꾜 대학 경제학부 요스께 교수는, 중국과 미국이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를 서명한 것은 무역방면으로 볼때 상대국에 대한 수출을 늘이고 또 량국 소비자들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생활필수품을 살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의 서명은 특히 독일의 수출기업에 있어서 좋은 소식이 아닐수 없다.  독일 공상대회 마틴 사무총장은, 유럽련합은 평등을 기반으로 중국, 미국과의 무역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표하고 국제규칙 준수야말로 세계 무역의 초석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국제전망연구 정보센터 사파스티안· 리앙 주임은, 중국과 미국의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는 긴장되였던 중미 무역관계를 완화시켰다며, 이는 중미 경제와 세계 경제에 긍정적이면서도 적극적인 영향을 미치고 경제무역 분야와 금융시장의 신심을 회복하는데도 유조하다고 표했다.

로씨야 프리미엘 통신사는, 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 합의가 달성된후 세계 원유 시장이 상승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로씨야 련방자문회사 아나니예브 분석사는, 합의의 서명은 매우 적시적이라며 이는 판매분야의 소비 열성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중무역전국위원회 에른 회장은,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는 미중 무역의 긴장관계를 완화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으며 미중관계의 안정성과 쌍무 신뢰를 돈독히 하는데 튼튼한 한걸음을 내디뎠다고 평가했다. 관련 합의는 시장의 진입허가를 완화하고 지식재산권 보호와 무역관계 재 균형, 새로운 쟁의 해결 배치 등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가져왔다. 미래를 전망해볼때 이 합의의 지속적인 추진과 언약 리행이 관건으로 될 것이며 량국이 보다 강대한 경제무역관계를 건립할수 있도록 추진하게 된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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