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 년감》 2019판 출판 발행
290만자 38개 부류로 구성

2020-01-24 11:12:43

[북경=신화통신] 신화통신사에서 주최하고 중화인민공화국 년감사에서 편집한 《중화인민공화국 년감》(2019)이 일전 정식으로 출판되여 국내외에 공개 발행되였다.

290만자로 된 《중화인민공화국 년감》(2019)은 2018년 중국의 개혁발전 성과, 국가방침, 정책과 중대한 사건, 설치한 국가기구, 국방, 외교, 경제 등 38개 부류를 진실하게 기록하였고 100여폭의 사료가치가 있는 사진과 그림을 수록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년감》은 1981년 창간 이래 이미 39기를 출판하였다. 내용이 상세하고 자료가 완정하며 수치가 권위적인 《중화인민공화국 년감》은 각급 당정기관, 기업사업단위, 연구기구, 대학과 국내외 각계 인사들이 중국을 료해하는 열람자료로서 정보를 장악하고 사업을 지도하는 중요한 참고간행물 및 소장가치가 있는 대형 공구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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