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와 손잡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에 대처할 것이다”
외교부 대변인 표시

2020-01-24 11:14:02

[북경=신화통신] 외교부 대변인 경상이 21일 중국은 세계보건기구 관련 회의에 참석할 것이고 국제사회와 손잡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을 대처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경시간으로 1월 22일 저녁 중국은 세계보건기구의 초청에 응해 전염병 영향을 받고 있는 다른 나라들과 함께 <국제보건조례> 돌발사건위원회 회의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회의에 참가한 여러 나라, 세계보건기구 및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전염병 정보를 공유하고 전염병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와 판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발생 후 중국정부는 고도로 중시를 돌리고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을 전면적으로 포치하였다. 공개, 투명 및 전세계 위생안전에 고도로 책임지는 태도로 중국 관련 부문은 세계보건기구, 관련 국가 및 향항, 오문, 대만 지역에 전염병 정보를 적시적으로 통보하였고 가장 빠른 시간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서렬 정보를 공유하였다.

경상은 또 “중국은 계속하여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국제사회와 손잡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에 대처하며 지역과 세계의 위생안전을 공동 수호해나갈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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