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변종 가능성 있어 전염병 확산 위험 존재”

2020-01-24 11:15:01

[북경=신화통신]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 리빈은 22일 국무원 보도판공실 소식공개회에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페염 병례 수치의 변화가 큰데 이는 우리가 질병에 대한 인식이 부단히 심화되고 진단방법을 보완하였으며 진단시약을 최적화함과 동시에 전국에 발급한 것과 일정한 련관이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연구를 거쳐 확진환자들이 주로 무한과 련관되여있고 사람간 전염과 의무일군들의 감염상황이 나타났으며 일정한 범위내의 사회구역에 전염위험이 존재한다고 인정했다. 또한 전염병 전파경로는 호흡기 전염이 위주이며 바이러스 변종 가능성이 있어 전염병 확산 위험이 존재한다고 지적하였다. 전문가들은 음력설 특별운수기간에 인원류동이 급증하면서 전염병 전파위험 및 예방통제의 난도가 객관적으로 커졌기에 절대 소홀히 대하지 말고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리빈은 앞으로 각급 정부와 위생건강 등 여러 부문은 지속적으로 무한을 중점으로 각항 예방통제조치를 강화할 것이다고 표했다. 동시에 전국적인 예방통제 사업을 한층 강화하고 음력설기간의 예방통제조치를 엄격히 실시하며 전염병 발병상황 모니터링 보고, 대응조치, 정보의 적시적 발표를 강화하고 과학연구 난관돌파 강도를 강화하며 국제 교류와 협력을 한층 증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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