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 마스크 200만개 등 의료구호 물품 중국 지원 !

2020-01-29 12:18:46

한국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의 발원지인 무한에 마스크 200만개와 방호복·보호경각 10만개 등 의료 구호 물품을 전달한다고 한국 중앙일보가 발표한데 이어 국내 다수의 매체에서 속보로해당 사실을 전했다.


한국 외교부 2차관은 이태호는 28일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전세기편을 통해 민관이 협력하여 구호물품을 우선 전달할 계획이다”라며 “우리 정부의 추가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중국 정부와 협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 2차관은 “이번 지원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있는 중국 국민에 대한 우리 국민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보건위기에 함께 대처함으로써 한·중 우호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변일보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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