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입국시 핸드폰 소지 안하면 입국 거절될 수

2020-02-07 11:44:08

한국 법무부는 2월 4일 0시부터 중국으로부터 입국하는 모든 승객에 대하여 한국내 거주지 및 련락처를 확인하는 절차를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한국 입국시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1. 2월 4일 0시부터 중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승객대상 건강상태질문서에 기입된 국내거주지 및 련락처 확인 절차 실시.


2. 체류지(한국내 주소, 호텔 등) 또는 핸드폰 련락처가 기재한 사실과 다를 경우 입국이 거절될 수 있음.


3. 공항 입국장에서 핸드폰이 없는 경우 입국이 거절 된다.


4.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나 유심칩이 없을 경우 입국이 거절되기 때문에 현장에서 련락이 가능하도록 로밍 또는 유심칩을 미리 적용시켜야 한다.


5. 호텔 련락처로 대체해도 입국이 거절 된다.


6. 려권 등으로 부부임이 증명이 되는 경우에 핸드폰 1대만 있어도 원칙적으로 입국이 가능하다.


7. 친구와 함께 핸드폰 1대로 공유해도 입국이 거절 된다.


8. 미성년자는 련락가능한 핸드폰을 소지한 보호자와 동행하는 경우 입국이 가능하다.




연변일보 림홍길 기자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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