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명 군 의료진 무한 전염병 대처 추가 지원

2020-02-14 11:21:37

중앙군위 주석 습근평 비준


[북경=신화통신]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습근평의 비준을 거쳐 군대는 2600명 의료진을 추가 파견하여 무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페염 전염병 대처를 지원하고 무한화신산병원 운행모식을 참조하여 무한시태강동제병원, 호북성부녀유아보건병원 광학첨단기술구역 확진환자 의료구급치료 임무를 감당하게 된다.

무한시태강동제병원은 860개 병상을 설치하고 호북성부녀유아보건병원 광학첨단기술구역은 700개 병상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 두개 병원은 모두 림상 입원병동을 개설하고 감염통제, 검험, 특진, 방사선진단, 약물분사기기, 소독공급, 정보, 의학공정 등 보조과실을 설치했다.

이번에 선발 조직된 의료력량은 륙군, 해군, 공군, 로케트군, 전략지원부대, 련합후근보장부대,무장경찰부대 여러 의료단위로 구성되였다. 병원 용량과 건설 진척에 따라 군대의료진은 기를 나누어 지원에 투입되며 제1진 력량은 1400명으로서 2월 13일 무한에 도착함과 아울러 첫 시간대에 관련 의료구급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군대는 세차례를 나누어 도합 4000여명 의료진을 파견하여 무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페염 전염병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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