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녀성 핵산검측 4번은 음성, 5번만에 코로나 19 확진 판정 받아

2020-02-14 12:29:31

사천성 성도시에 거주하는 올해 49세인 리려(가명)와 그녀의 남편은 1월 26일, 반지화(攀枝花)에 가서 모임에 참석한후 1월 30일 성도로 돌아왔다. 성도에 돌아온후 부부는 당시 모임에 함께 참석했던 사람들 중 한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집에서 격리 조취를 취했다.

2월 2일, 리려의 남편은 핵산검측(核酸检测)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코로나 19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즉각 격리,치료에 들어갔다. 리려 또한 남편의 밀접 접촉자로서 발열 증상이 나타나자 격리조치에 들어갔다. 격리기간, 리려는 두번이나 핵산검측을 진행하였지만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그후 관찰기간 리려는 또 다시 열이 났다. 리려는 성도시제1인민병원에서 흉부 CT검사와 폐부 감염 검사를 진행한 결과 폐 아래쪽이 감염되였다는 결과를 얻고 병원측에서는 병독성폐렴을 념두에 두어 다른 관련 검사도 진행하였다. 병원의 호흡중증과, 방사선과 등 여러부문에서 함께 토론한 결과 리려는 코로나 19  의심환자로 판명났으며 인차 격리병동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입원전까지만 해도 체온이 38.7℃던 리려는 치료를 하니 정상 체온으로 회복되였으며 기침 등 증상이 사라졌다. 이어 리려는 또 두번의 핵산검측을 진행하였지만 여전히 음성으로 나타났다.


병원측에서는 또 폐부 검사를 진행하고 쌤플을 성도시질병중심에 가지고 가서 다시 검사를 진행하였다. 2월 9일, 리려는 정식으로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리려는 현재 성도시 공공위생 림상의료중심에서 치료중에 있다. 화서병원 전염병중심 주임은 리려의 병력은 극히 드문 일이기에 너무 공포에 떨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김란화 기자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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