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국제뉴스

2020-02-22 10:47:47

▧ 중국 대표, “수리아 경내 테로주의 제거에 진력해야”

유엔 상주 중국 부대표 오해도는 19일 수리아 경내의 테로주의 제거에 진력하여 수리아 정치행정에 유리한 안전환경을 구축할 것을 호소했다.

오해도는 테로주의는 수리아 정치행정과 국가 미래에 거대한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기에 각측은 고도로 중시하고 해결에 진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중국측은 관련 각측이 계속 대화와 담판을 통해 문제의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 끼쁘로스 국방장관, 미국 주둔군 존재 승인

시몬 안젤리데스 끼쁘로스 국방장관이 19일 끼쁘로스에는 미국륙군 특파부대가 주둔하고 있다고 승인했다.

끼쁘로스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현재 약 500명의 미군 사병이 끼쁘로스 서남부 도시 파포스 부근의 한 공군기지에 주둔해있다. 안젤리데스 국방장관은 이 부대는 ‘인도주의 임무’를 집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부대의 구체 인수는 밝히지 않겠지만 매체에서 보도한 수치보다는 적다고 표했다.


▧ 토이기와 로씨야 이들리브문제 관련 공동인식 달성 못해

에르도안 토이기 대통령은 19일 토이기와 로씨야는 수리아 이들리브문제와 관련하여 공동인식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에드로안은 이들리브 긴장 국세를 완화하기 위해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가졌지만 쌍방은 공동인식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들리브문제와 관련하여 토이기와 로씨야의 관점차가 너무 컸다며 그러나 쌍방은 이 문제와 관련하여 계속 토론을 진행할 것이라고 표했다.


▧ 까타르, 중동호흡기증후군 병례 1건 확진

까타르 위생부는 18일 65세 까타르 남성 1명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확진됐다고 선포했다.

까타르 위생부 공식사이트의 소식에 의하면 이 남성은 여러가지 만성질병이 있어 병원에 이송되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한다. 까타르에서 지난 2년간 총 3건의 중동호흡기증후군이 확진됐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유발된 한가지 바이러스성 호흡계통 질병으로서 이 질병의 코로나바이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다르고 감염원과 전파경로도 부동하다.


▧ 독일서 총기란사로 최소 8명 사망 5명 부상

독일 프랑크푸르트 근처에 있는 도시 하나우에서 19일(현지시간)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고 5명이 크게 다쳤다.

독일 일간지 《빌트》는 독일 검찰을 인용해 하나우에서 물담배를 피울 수 있는 술집 두곳에서 차량을 리용한 총격사건이 차례로 발생,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차량을 운전하며 총격을 가했으며 이후 린근 광장에 있던 행인들을 공격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하나우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동쪽 30킬로메터 상거한 곳에 위치해있고 상주인구는 약 10만명에 달한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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