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강성 심리풍감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발생

2020-02-24 08:59:41

[항주=신화통신] 21일 절강성정부 보도판공실 소식공개회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절강성 십리풍감옥의 34명의 죄범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수입성병례)으로 확진되였다. 현재 감옥에서는 완전페쇄관리를 실시하여 확진인원은 구급치료를 받고 있으며 전염병이 발생한 수감건물내에서 한칸에 한명씩 격리시키고 있다.

절강성사법청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절강성 십리풍감옥의 한 경찰이 1월14일부터 19일까지 무한에 다녀온 사실을 고의로 숨기고 정상 출근했다. 1월 29일  이 경찰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으로 확진되였고 31일 감옥에서는 일부 인원이 감염된것을 발견했다. 이 관련 책임자는 전염병이 발생한후 절강성 당위와 정부는 고도로 중시하고 위생건강부문은 첫 시간대에 전문가 소조를 현장에 파견하여 소독,격리 등 예방치료사업을 지도했다.이 경찰의 출근시간이 길고 밀접접촉자가 비교적 많은 원인으로 여러명 범인이 감염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으로 확진되였다.

절강성사법청은 이미 감독소조를 파견하여 절강성 십리풍감옥현장에 진주하여 감독조사하고있다. 감옥정위와 감옥장은 이미 면직되였고 공안기관은 사건관련 1명 경찰에 대해 립건조사하고있다.

소개에 따르면 절강감옥계통에서는 이미 전면적이고 철저한 조사를 시작하여 의심병례 및 밀접접촉자에 대해 일률로 격리관찰하고 확진환자는 모두 병원에 보내여 응급치료하여 전부 제때에 구급치료를 받도록 확보했다. 현재 감옥내부로부터 감옥밖으로의 전염병 확산 상황은 발견되지 않았고 감옥내 수감중인 범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 페염으로 사망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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