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고위험 지역 양로기구출입제도 엄격히 집행해야

2020-02-27 08:37:48

[북경=신화통신] 민정부가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고위험 지역 및 피감염 양로기구 예방, 통제 지침>을 인쇄, 발부했다. 지침은 호북성 무한 등 전염병 고위험 지역 및 고위험 지역은 아니지만 감염병례가 나타난 지역 양로기구에 로인과 사업일군이 나올 수는 있지만 들어가지 못하는 제도를 엄격히 집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통지는 또 특수 원인으로 다시 양로기구에 들어가야 하거나 새로 입주해야 할 로인, 일터 복귀 및 새로 초빙한 사업일군은 마땅히 14일간의 격리관찰과 핵산검사를 마치고 정상일 경우에만 양로기구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침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전염병 고위험 지역 및 고위험 지역은 아니지만 감염병례가 나타난 지역 양로기구에 비특수차량은 일률로 들어가지 못한다. 양로기구 진입을 허용받은 차량은 반드시 입구 보위과에서 소독을 마치고 지정한 위치에 주차해야 한다. 동시에 보위과 당직을 강화하고 양로기구에 진입하는 외래일군을 위한 모든 봉사 행위거나 활동을 잠시 중지해야 한다. 전염병 형세의 수요 및 특수한 원인으로 진입이 필요할 때에는 소속지 련합 예방, 통제 건강증명서를 주동적으로 제시해야 하며 전문일군을 배치하여 실명을 등록하고 체온을 측정한 후 려행력사, 건강상황 등을 조회하고 기록해야 한다.

지침은 전염병 고위험 지역 및 비고위험 지역이지만 감염병례가 나타난 양로기구 사업일군은 마땅히 양로기구내에 거주하거나 집중된 독립장소에 거주하도록 배치해야 할 뿐만 아니라 되도록 부동한 칸에 분산해 거주하도록 해야 하며 의심증상자가 나타나면 즉시 지정기구에 보내 진찰받도록 해야 한다. 집중된 독립장소에 배치된 거주자에게는 출퇴근 전용차량을 보장해야지 공공교통 수단을 리용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명확히 밝혔다.

동시에 전염병 고위험 지역 및 고위험 지역은 아니지만 감염병례가 나타난 지역 양로기구는 현유의 조건과 인원의 행동 로선, 배치에 따라 구역화 통로 봉페식 관리 모식을 엄격히 실시하고 격리구역 출입방역 보호사업을 엄격히 잘해야 한다. 로인들의 음식은 양로기구 식당에서 통일적으로 공급해야 하며 택배, 음식배달, 약 배송 일군의 진입을 금지하고 전문일군을 배치하여 기구 밖의 물자 접수구역내에서 가족들이 보내온 생활필수품이거나 주문한 물품을 접수해야 한다.

지침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외출하여 병을 보이는 로인과 로인을 동행한 사업일군은 반드시 14일 격리관찰을 실시하고 핵산검사에서 정상이여야 다시 양로기구에 들어갈 수 있으며 의심병례거나 감염병례로 확진된 로인은 지정 의료기구에 보내 치료를 받게 해야 한다. 전염병 검측요구에 따라 즉시 관련 부문에 보고하고 전문기구에서 전면 소독을 전개하도록 함과 아울러 모든 로인 및 사업일군에 대해 핵산검측 조사와 14일간의 격리관찰을 전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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