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 박물관 도서관 등 공중문화기구 개방

2020-03-26 14:29:17

[심양=신화통신] 24일,  료녕성박물관, 료녕성도서관이 대외로 정식 개방하였다.

기자는 료녕성박물관에서 박물관 입구에 격리대를 설치하고 보안인원이 관중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실명을 등록하며 줄서 기다리는 관중들이  1.5메터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것을 보았다. 

료녕성 도서관에서도 기자는 도서관 입구에 독자들을 위해 무세탁소독액과 1회용 장갑을 준비해놓은것을 보았다. 도선관에서는 매일 개방구역,설비,시설에 대해 전면소독하는 동시에 중점지역과 상용설비,시설에 대해 정기적으로 소독한다.도서관은 또 전문소독살균설비를 준비해놓고 문헌을 대여하는 독자들에게 공급하여 스스로 소독하게 한다.

현재 료녕성박물관,료녕성도서관은 인터넷실명제예약,류동제한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료녕성박물관은 이미 모든 상규적 전람구역을 개방하였고  료녕성도서관은 1층 총봉사대와 3층 중문 사회과학열람구역만 잠시 개방하였다. 독자들과 관중들은 박물관과 도서관의 공식플랫폼을 통해 예약할수 있다.박물관과 도서관에서는 사이트,위챗,블로그 등 공식플랫폼을 통해 최신봉사정보도  즉시 발표한다.   

전염병예방통제 형세가 호전됨에 따라 료녕성문화연예집단(성공중문화봉사중심)은 그 소속 문화장소 개방을  적극 추진하고 제반 방역조치를 실속있게 시달하는 전제하에 광범한 대중들을 위해 문화봉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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