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재정장관과 중앙은행장 경제 관련 영상회의 개최

2020-03-26 08:55:30

[리야드=신화통신] 주요 20개국 G20 재정장관과 중앙은행장이 23일 영상회의를 열고 세계경제에 대한 코로나19의 영향을 토론하고 협동행동으로 세계에 대한 감염병의 도전에 대응하기로 합의하였다.

G20 순차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회의를 주재하였다. 모함메드 알 자단 사우디아라비아 재정장관은 코로나19가 세계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혀 세계경제의 전망이 심각하게 악화되였기 때문에 G20은 협력을 보강하고 협동적이고 일치한 행동을 취해 감염병의 영향을 받는 인원과 기업을 지원하고 세계경제와 금융시장의 안정을 유지하며 자신을 회복하고 세계경제에 대한 감염병의 장기적인 부정적 영향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회의 참석자들은 코로나19의 발전과 시장과 경제에 대한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감염병에 공동으로 대처하는 G20 합동행동계획을 제정하는 데 합의하였다. 또한 향후 정례적으로 영상회의를 가지고 세계적인 도전에 대처하는 필요한 조치를 계속 론의할 데 공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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