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독일 총리 메르켈과 전화통화

2020-03-27 09:09:01

[북경=신화통신] 국가주석 습근평이 25일 저녁에 독일 총리 메르켈과 전화통화를 가졌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에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발생 초기에 총리각하가 중국측에 위문과 지지를 표달했고 독일 정부와 각계가 분분히 지원의 손길을 보낸 데 대하여 중국인민은 마음속에 명기하고 있다. 현재 독일에서 전염병의 준엄한 도전에 직면한 데 대하여 중국인민은 자국의 일처럼 공감하고 있다. 중국측은 독일측의 전염병 대처를 확고히 지지하면서 계속 능력껏 도움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 량국 전문가들은 이미 화상교류를 진행했고 독일전문가들도 세계보건기구 전문가팀을 따라 중국에 와서 고찰했다. 중국측은 독일측과 함께 예방, 통제와 치료경험을 공유하고 백신과 약물 연구개발에서의 협력을 강화하여 량국인민의 건강과 복지 그리고 글로벌 공공보건 안전을 위하여 기여할 용의가 있다. 총리각하가 독일인민을 령도하여 하루속히 전염병을 극복하기를 축원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바이러스는 국경을 가리지 않는 전체인류가 직면한 공동한 도전이다. 어느 나라든지 모두 전혀 무관심한 태도로 혼자 살아남을 수 없다. 이번의 전염병 대처 과정에서 중국과 독일, 중국과 유럽은 단합과 협력의 힘을 보여주면서 긍정에너지를 발휘했다. G20 지도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대처 특별 정상회의가 이제 곧 소집된다. 중국측은 독일을 망라한 각측과 조률과 협조를 강화하면서 일심협력하고 단합하여 전염병에 대처하는 목소리를 내여 국제사회의 신심을 진작할 용의가 있다. 당면과 장원을 골고루 돌보고 국내 효과와 글로벌 영향을 총괄하며 거시경제정책의 조률을 강화하여 시장을 안정시키고 성장을 유지하며 취업을 안정시키고 민생을 보장하는 동시에 시장개방을 추동하여 글로벌 공급사슬의 개방, 안정과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과 독일 량측은 계속 중요한 정치의정 기획을 잘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각 령역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여 중국과 독일, 중국과 유럽의 산업사슬, 공급사슬의 안정을 확보하고 신흥산업의 협력 잠재력을 발굴하여 전염병의 충격을 줄여야 한다.

  메르켈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당면에 유럽의 전염병 형세가 준엄한 가운데 독일은 한창 과단한 예방, 통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독일측은 중국측이 제공한 적시적이고도 귀중한 도움에 감사를 드리며 중국측과 백신, 약물 연구개발 등 령역에서의 협력을 전개함으로써 단합하여 전염병에 대처하는 본보기를 수립할 것을 희망한다. 독일측은 사실에 근거하고 객관적이고도 공정한 립장을 견지하면서 국제협력을 통해 전염병에 공동으로 대처할 것을 주장한다. G20 회원들은 마땅히 조률과 협력을 강화하고 서로 지지하면서 당면의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선도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독일측은 전염병이 끝난 뒤에 중국측과 계속 독일과 중국, 유럽과 중국의 중요한 래왕과 협력을 추진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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