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향항주재 공서 미국 정객에 엄정 경고

2020-03-30 08:47:28

[향항=신화통신] 미국 정객과 관련 기구에서 향항경찰이 법에 의해 관련 구의회 의원의 법규위반 혐의사건 처리를 간섭한 데 대해 외교부 향항주재 공서 대변인이 28일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측 관련 언론은 법치를 무시하고 흑백을 전도하면서 관련 인원의 최저 개인사생활, 폭력선동과 원한에 대한 불법혐의사실은 일절 언급하지 않고 법치를 수호하고 정의를 수호하는 향항특별행정구 정부와 경찰을 헐뜯었다. 또한 중국 중앙정부가 향항에 대한 정책을 먹칠했으며 향항 법치와 사법 독립을 란폭하게 간섭했는바 우리는 이에 대해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법치는 향항사회의 핵심가치이다. 법률 앞에서 사람마다 평등하며 법이 있으면 반드시 따르고 법을 위반했으며 반드시 추궁해야 한다. 어떠한 소구든지 불법 범죄활동의 리유로 될 수 없고 어떠한 신분이든지 법률의 제재를 빠져나가는 호신부로 될 수 없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미국의 관련 정객은 추호의 최저선도 없이 불법 범죄행위를 방임하고 감싸돌면서 정상적인 사법문제를 정치화하였는 데 이는 의식형태에 깊숙이 뿌리박은 편견, 허위적인 이중자대와 향항이 혼란해질 것을 바라는 음흉한 심보를 재차 폭로했다. 이들의 터무니없는 론리와 허위적인 면모에 대해 국제사회는 훤히 꿰뚫어보고 있으며 이들의 꿍꿍이는 영원히 이뤄지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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