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 민항 운항 회복…29일 첫 항공편 의창서 리륙

2020-03-30 09:06:08

[무한=신화통신] 29일 령시 6분경, 호북에서 민항 운항이 회복된 후 첫번째 려객기로 되는 복주항공  FU6779 항공편이 64명을 싣고 의창 삼협공항에서 리륙하여 복주로 향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페염 전염병 예방통제 정세가 점차 호전되면서 약 2개월동안 ‘중지’되였던 호북성의 민항 항공편이 운항을 회복했다. 중국민항국 ‘호북성 민항 항공편 운항을 회복할 데 관한 통지’에 따라 3월 29일 령시부터 호북성은 무한 천하공항을 제외한 기타 공항의 국내 려객운수 항공편 운항과 호북성 각 공항의 화물운수 항공편 운항을 회복하였다.

의창 삼협공항의 리사장이며 총경리인 서좌강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운항이 회복된 후 삼협공항이 의창-복주 항공편을 첫번째로 선택한것은 특수한 의의가 있다. 전염병 폭발 초기에 복건의료팀이 천리 길을 달려와 의창을 지원했다. 복주행 첫 항공편은 관건적인 시각에 의창을 도와준 복건 인민들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보답을 대표하며 두 지방의 깊은 우의를 또 한번 견증했다.

항공편 운항을 회복하기 전에 삼협공항은 전면 소독을 진행하고 근무인원 양성훈련, 시설, 설비에 대한 안전우환 조사와 위험평가를 전개했다. 동시에 삼협공항은 또 출발대청, 도착대청 등 곳에 열 영상 체온테스트기를 설치하고 터미널 안팎에 발열격리장소를 마련하여 발열 승객이 발견되면 즉시 격리 관찰과 이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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