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코로나19 상황 심각, 이란 확진병례 4만례 초과

2020-04-01 13:44:25

[까히라=신화통신] 중동지역 여러 나라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확진병례와 사망병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의 확진병례는 4만명을 초과하였고 토이기의 확진병례도 만명을 넘었다. 일부 국가에서는 예방통제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란 보건부는 3월 30일, 루계 확진병례가 4만1495례, 사망병례가 2천757례, 완치병례가 만3천911례라고 선포했다. 토이기 보건부는 3월 30일, 확진병례가 만 827례라고 선포했고 이스라엘 보건부는 3월 30일, 루계 확진병례가 4695례라고 선포했으며 이집트 보건부는 3월 30일, 루계 확진병례가 656례라고 선포했다. 

이밖에 이라크 보건부문은 3월 30일, 루계 확진병례가 630례, 마로 보건부는 3월 30일, 루계 확진병례가 534례라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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