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도와 린근 두개 주에서 강제성 “자택 대피령” 발표

2020-04-01 13:46:07

[워싱톤=신화통신] 미국 수도 워싱톤과 린근의 메릴랜드주, 버지니아주가 3월 30일 각기 “자택대피령”을 발표하고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활동외에 집에서 외출하지 말며,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하게 된다고 요구했다. 

현지 정부는 휴대폰 문자 경보방식으로 주민들에게 “자택 대피령”에 관한 통지를 발송했다. “자택 대피령”은 주민들이 생활필수품을 구매하거나 의료구조를 요청할 때, 그리고 사람간 거리를 두는 전제하에 진행되는 실외운동 등 “기본적인” 활동외에 집에서 외출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경찰은  “자택 대피령” 위반은 경한 범죄에 속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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