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전세계 협력 강화 공동 대응”

2020-04-03 09:34:20

[유엔=신화통신]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는 3월 31일 코로나19는 유엔이 설립된 이래 직면한 최대 위기로서 국제사회는 마땅히 협력을 강화하여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테레스는 이날 영상을 통해 유엔 <책임 함께 담당, 글로벌 성원 코로나19 대처 사회, 경제적 영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는 연설에서 유엔이 설립된 이래 가장 큰 도전에 직면했다면서 국제사회는 마땅히 더 강유력하고 더 효과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치하게 단결하고 정치적 게임을 버리고 어려움을 인식해야만 함께 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다고 했다.

구테레스는 국제통화기금은 이미 2020년과 2021년 전세계 경제성장 전망을 재평가하고 글로벌경제가 침체기에 들어섰다고 선포했다고 지적하면서 전염병 퇴치에 대한 전세계적 투입이 최소 전세계 총생산액의 10%를 차지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구테레스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염병은 취약 국가와 군체에 대한 영향이 가장 엄중하기에 과감하고 포용성 있고 혁신적인 정책행위를 취해 최대한의 금융과 기술지지를 제공해야 한다. 각국은 부녀, 로인, 저수입 로동자, 중소기업 및 인도주의 위기와 충돌환경에 처한 인원에 대해 보호를 실시해야 한다. 관련 국가는 건강과 실업보험을 제공해 사회 보장범위를 확대하고 기업을 위해 지원 등을 제공해야 한다.”

전염병 방역 국제협력과 관련하여 구테레스는 현재 세계보건기구의 지도하에 모든 국가가 일치 협력하는 행동이 형성되지 못하였으며 발전도상의 국가를 돕는 세계적인 방안이 출범되지 못하였다고 지적하면서 발달 국가는 미발달 국가를 도와 보건체계방역 능력을 제고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테레스는 중저소득 국가의 효과적인 방역을 지지하기 위해 유엔에서는 코로나19 방역대응 및 재건기금을 전문 설치하였다면서 이번 코로나 위기가 인류 경제와 사회에 대한 영향을 최대한 줄이려 한다고 지적했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