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의료물자 수출을 제한하지 않을 것이다”

2020-04-07 08:50:23

국무원 합동 예방통제 기제 표시


[북경=신화통신] 상무부 외무사 1급 순시원 강범은 5일 국무원 합동 예방, 통제 기제 소식공개회에서 중국의 전염병 예방, 통제 정세가 호전되고 국외의 전염병 만연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시점에 중국은 국내의 전염병 예방, 통제를 잘하는 토대에서 해당 국가와 지역에 능력 껏 지지와 도움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면서 중국은 의료물자 수출을 제한한 적이 없고 앞으로도 제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범은 현재까지 국가약품감독관리부문의 비준을 거친 제품등록증을 취득한 의료기계 생산 기업은 2000여개로서 외국 구매상들로 말하면 선택할 수 있는 공급업체가 상대적으로 충족하고 제품질도 더욱 보장되여있다고 말했다. 강범은 최근 한동안 우리 나라 의료물자 수출 규모는 줄곧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전염병 배격에 더욱 유력한 지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전염병 예방, 통제 물자가 질서 있게 세관을 통과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세관총서는 전문사업조를 설립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측시제, 의료용 마스크, 의료용 방호복, 호흡기, 적외선 체온계 등 수출 의료물자에 대해 약품감독관리부문에서 비준한 의료기계제품 등록증서에 따라 엄격히 검사하고 있다. 이 밖에 기업이 전자방식으로 해당 증명을 제출하는 것을 지지하고 지적재산권 세관보호를 강화하여 방역상품 침권행위를 견결히 조사, 처리하며 수출시 허위 또는 기만 보고하거나 감추며 가짜를 진짜로 사칭하고 불합격제품을 합격제품으로 가장하는 등 위헙행위를 법에 따라 엄격히 타격하기로 했다.

세관총서 종합업무사 사장 김해는 세관 통계수치로부터 보면 올해 3월 하순부터 전염병 예방, 통제 물자 수출량 증가폭이 비교적 크다며 3월 1일부터 4월 4일까지 전국적으로 검사를 거쳐 수출한 주요 전염병 예방, 통제 물자의 가치는 102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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