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 정부에 “인민에 대한 폭력행위 중단” 요구

2020-06-03 15:34:32

“미국 정부 교훈 섭취하여

타국 내정 간섭하지 말라.”


미국 백인 경찰이 란폭한 법 집행에 의해 아프리카계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하고 대규모 항의시위를 유발한 사건과 관련해 이란측은 6월 1일 재차 미국 정부를 규탄했다. 이외 이란 외교부는 미국 등 일부 나라가 중국 향항지역 사무에 간섭하려고 시도하는 데 대해 비난했다.

알리 라비에이 이란 정부 대변인은 6월 1일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세계 곳곳에서 미국은 일단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일이 발생하면 제멋대로 간섭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란은 미국 항의활동의 사태발전을 면밀히 주목하고 있으며 미국 현유의, 전대미문의 폭력행위를 저지르는 인종차별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한다고 말했다.

라비에이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미국은 늘 공정과 공민자유를 빌미로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고 있는데 이번 사건이 표명하다싶이 미국은 인권문제와 관련해 타국에 의견을 제기할 권리가 없다. 미국 정부가 시간을 들여 세계 안정을 파괴하기보다 구조개혁과 자체의 사회관계에 주목하며 경제와 인종 등 면의 불평등 해소에 주목하기를 바란다. 이란은 미국 정부가 이번 사건에서 교훈을 섭취하고 이란을 포함한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기를 바란다."

압바스 무사 비 이란 외무부 대변인도 이날 미국 민중을 상대로 한 영문성명을 선독했다. 그는 미국 경찰이 범한 폭행은 유감이라며 인민에 대한 폭력행위를 중지할 것을 미국  정부에 요구했다.

최근 한동안 일부 나라들이 중국 향항지역 사무에 간섭하려 시도하고 민중을 종용하고 오도하는 행위와 관련하여 무사비 대변인은 이란은 하나의 중국 정책을 지지하며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를 규탄한다고 표했다.

그는 향항은 중국의 일부이고 력사적인 원인으로 이 지역은 ‘한 나라 두가지 제도’를 실행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향항에서든지 오문에서든지 이런 제도는 효과적이였다고 지적, 사실상 미국과 한두개 나라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나라가 중국을 지지한다고 표했다.

무사비 대변인은 이란은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행위를 규탄한다고 지적하면서 이란이슬람공화국은 하나의 중국 정책을 지지하며 독립국가의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를 중지할 것을 서방나라에 촉구한다고 표했다.    

중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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