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일대일로’참여국 협력잠재력 거대

2020-06-30 08:49:28

피지 유명 학자 카슈미르 마쿤 표시


[수바=신화통신]   피지 국립대학교 유명 학자 카슈미르 마쿤은 26일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일대일로’ 구상은 시행 이후 남태평양 도서국을 포함한 세계 많은 참여국들에게 실질적인 리득을 안겨주었다면서 중국과 이들 국가들은 코로나19 종식  후 호혜협력 잠재력이 거대하며, 특히 공공 보건분야 및 전자상거래 등 인터넷경제에서의 협력전망이 밝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표했다.

그는 ‘일대일로’ 구상은 중국과 기타 국가들의 호혜윈윈 협력 실현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플랫폼으로 세계 무역 및 투자 통로를 효과적으로 개통하도록 도왔으며 기존의 세계 관리체계 및 세계경제를 위해 건설적인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중국은 ‘일대일로’ 구상 참여국에서 건설에 투자해 대량의 일자리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했다. 특히 경제발전이 락후된 남태평양 섬나라에서 ‘일대일로’ 구상은 현재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피지, 파푸아뉴기니아, 바누아투 및 사모아 등 도서국에 도로, 교량 및 항구 등 필요한 인프라를 대량 건설해 이들 국가의 경제와 사회 발전을 강력하게 촉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일대일로’ 구상은 아이디어에서 행동으로, 비전에서 현실로 바뀌었다면서 ‘일대일로’ 구상은 발전 추세가 강력하고 전망이 광활하다고 표했다.

그는 ‘일대일로’ 협력은 경제 글로벌화를 강력하게 촉진해 세계경제를 더욱 개방적, 포용적, 균형적으로 만들었고 리익 공유를 실현하도록 했다면서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세계가 경제 글로벌화 및 자유무역이 필요하다는 것을 분명하게 나타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기간 중국은 남태평양 도서국에 필요한 자금 및 방역 의료물품을 제공했고 이들 국가에서 화상회의를 열어 중국의 방역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향후 량측이 공공 보건분야의 협력을 더욱 잘 진행하도록 하는 데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히면서 중국은 공공 보건 방역 분야에서 풍부한 실제경험과 전문성, 장점외에도 인터넷기술을 광범위하게 응용하는 분야에서도 탁월한 성과가 있다고 표했다.

그는 코로나19가 물러간 후 새로운 경제와 무역 모델이 형성될 것이며 다국 전자상거래, 온라인 전시회 및 온라인 투자 활동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 분야에서 중국의 우위는 정보기술 발전과 인터넷 경제 발전 실현을 갈망하는 남태평양 도서국에 협력의  절호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남태평양 도서국은 대부분이 기후변화의 피해자이다. 중국은 기후변화 대응 분야의 국제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따라서 공공보건, 디지털 경제 및 기후변화 등 분야에서 량측의 소통과 교류 확대는 ‘일대일로’ 협력을 더욱 활력이 넘치도록 할 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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