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잡지 습근평 총서기 중요글 발표

2020-07-02 16:45:38


[북경=신화통신] 7월 1일에 출판된 제13호  <구시>잡지는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의 중요글 <‘초심 잊지 않고 사명 명기’주제교양 총화대회에서 한 연설>을 발표했다.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당은 백년의 력사를 갖고 있는 큰 당으로서 시종 인민의 옹호와 지지를 받고 중화민족의 천추의 위업을 엮어가자면 반드시 시종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여 당의 선진성을 약화시키고 당의 순결성에 손해를 끼치는 모든 요소를 단호히 제거하고 당의 조직에서 번식하고있는 모든 악성종양을 단호히 잘라 버려야 하며 초심과 사명에 어긋나고 당의 토대를 동요시키는 모든 위험을 단호히 방범해야 한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의 주제교양은 새시대에 당의 자아혁명을 심화하고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를 종심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하는 생동한 실천으로서 전 당 사상상의 통일, 정치상의 단합, 행동상의 일치를 촉진하여 우리 당이 ‘네가지 위대’를 총괄하고 ‘두개 백년’분투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사상상, 정치상, 조직상, 작풍상으로 강력한 동원을 했으며 중대한 현실적의의와 심원한 력사적 영향을 갖고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의 주제교양은 력대의 당내 집중교양경험을 총화하고 새시대에 당내 집중교양을 진행하는 데 대하여 새로운 탐색을 하고 새로운 경험을 축적했다. 첫째,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주선을 단단히 틀어쥐였다. 둘째, 상급으로 하급을 이끌고 시범 선도했다. 셋째, 유기적으로 융합되고 일체적으로 추진했다. 넷째, 문제를 예의주시하고 정밀하게 정돈개진했다. 다섯째, 엄격히 감독하고 실제적으로 지도했으며 내외가 함께 힘썼다. 여섯째, 헛된공을 힘써 경계하고 반드시 실효를 추구했다. 성과를 충분히 긍정하는 동시에 존재하고있는 문제를 똑똑히 인식해야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잘하고 최선을 다해 잘함으로써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의 요구를 진정으로 실제에 시달해야 한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면의 세계는 한창 백년간 없었던 큰 변국을 겪고 있으며 우리 나라는 바야흐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처해 있고 우리 당은 한창 인민을 인솔하여 많은 새로운 력사적 특점을 갖고 있는 위대한 투쟁을 진행하고 있으며 형세와 환경의 변화가 빠르고 개혁, 발전, 안정의 임무가 막중하며 모순과 위험의 도전이 많고 우리 당의 국정운영에 대한 시련도 전례없이 크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당은 이번 주제교양을 새로운 기점으로 당의 자아혁명을 부단히 심화하고 전당의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기를 지속적으로 추동해야 한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것을 반드시 당의 건설을 강화하는 영원한 과제로와 전체 당원, 간부들의 한평생 과제로 삼고 경상적으로 게으름없이 틀어쥐여야 하며 반드시 맑스주의 중국화의 최신 성과로 사상을 통일하고 의지를 통일하며 행동을 통일해야 하며 반드시 문제를 직시하는 용기와 칼끝을 내부에 들이대는 자각으로 당의 자아혁명을 부단히 추진해야 하며 반드시 투쟁정신을 발양하고 과감히 감당하고 진취해야 하며 반드시 당내제도를 보완하고 발전시켜 장기적인 효과기제를 형성해야 하며 반드시 지도기관과 지도간부가 앞장에 서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형세가 준엄하고 복잡할수록 지도기관과 지도간부들은 더욱 더 정력을 유지하고 용왕매진해야 하며 임무가 간거하고 막중할수록 지도기관과 지도간부들이 더욱 더 용감히 앞장서고 실속 있게 일하며 감당해야 한다. 각급 지도기관과 지도간부들은 앞장서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두가지 수호’를 실천하면면서 여러 민족 인민을 단합 인솔하여 전진도상의 여러가지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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