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주재 중국 대표단, 미국측의 착오적인 언론 반박 성명 발표

2020-07-02 14:21:32

[유엔=신화통신] 현지시간으로 6월 30일, 유엔 상임주재 중국대표단은 중국과 관련한 유엔 상임주재 미국 대표의 잘못된 언론에 대해 반박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6월 30일에 발표한 유엔 상임주재 미국 대표의 성명은 흑백을 전도하고 편견으로 충만하며 허위적인 중국인권 상황을 언급하며 중국 내정을 간섭했다, 중국측은 이에 대해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시한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한 나라의 인권 상황의 좋고 나쁨은 본국의 국민들이 가장 발언권이 있다. 중국정부는 시종일관 인민을 중심으로 하고 발전중에 인권을 추진하고 보호하는 것을 견지하며 중국 특색의 인권 발전의 길을 견지하면서 세인들이 주목하는 인권 성과를 이룩했다. 960만 평방킬로미터의 대지 위에 전란이 없고 유랑걸식하는 사람이 없으며 공포가 없다. 14억 중국인민은 안녕하고 자유로우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있다. 이는 최대의 인권공정이고 가장 훌륭한 인권 실천이며 또한 세계 인권사업에 대한 중국의 거대한 기여이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현재 국제사회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미국의 인권 상황이다. 인권리사회는 얼마전 비상 변론을 진행하고 일치하게 결의를 통과하여 플로이드의 사망에서 보여준 인종차별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  중국은 미국측이 국제사회의 정의로운 소리에 진정으로 귀 기울 것을 촉구한다. 유엔인권특별기제는 올해 여러차례 미국측의 인종차별과 증오언론, 일방주의 제재 행동, 녀성과 이민권리 침범 등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했다.  중국측은 미국측이 자신을 스스로 반성하고 자국 국민의 상황부터 개선할 것을 권고한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중국측이 국가리익을 수호하는 결심은 확고부동하며 외부의 간섭을 반대하는 결심도 확고부동하며 인권을 추진하고 보호하려는 결심도 확고부동하다. 인권문제를 정치화하고 인권문제를 빌미로 중국을 공격하고 먹칠하는 그 어떤 시도도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것이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