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만주성위 옛터기념관 새로운 전시로 대외에 개방

2020-07-03 19:33:39

[심양=신화통신] 중공만주성위 옛터기념관이 새로운 전시로 7월 1일부터 대외에 정식 개방되여 중국공산당창건 99돐에 헌례하였다. 기념관은 또 처음으로 조일만이 사용했던 털담요, 조상지의 체포령 등 진귀한 문물을 전시하였다.

심양시문물고적연구보호중심 주임 류수화는 이번의 새로운 전시는 기념관의 최근 10년간 최대 규모의 진렬전람 규모를 확대하여 150여점의 사진자료와 일련의 풍부하고도 상세한 문물과 사료를 새로 증가했다.

기념관에는 또 류소기 동지의 진귀한 사진 200여장과 최신 발견된 중공만주성위 조기의 진귀한 력사서류 등을 새로 증가했다.

개관당일에 기념관에서는 ‘중공만주성위 력사진렬’ ‘공산주의자들의 빛나는 본보기-류소기’ 전람을 출범하고 동북지역 당조직의 탄생,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력사행정을 상세히 서술하고 중국공산당이 동북에서 창건된 력사배경, 간고한 로정, 휘황한 성과를 생동하게 전시하였다.

류수화는 1927년 10월에 설립된 중공만주성위는 중국공산당이 동북에 설립한 첫 최고의 통일령도기구이며 동북에서 당의 혁명 발원지와 요람이였다고 소개했다.

동북지역 혁명형세의 발전과 더불어, 더우기는 1927년 당의 ‘87’회의후 중공중앙은 륙속 진위인, 류소기, 림중단, 진담추, 라등현 등 로세대 무산계급혁명가들을 파견하여 중공만주성위 서기직을 맡게 하였고 양정우, 조상지, 조일만, 주보중, 리조린 등 항일민족영웅들도 모두 일찍 중공만주성위 중요성원이였다.

류수화는 1931년 ‘9.18’사변 후 중공만주성위는 동북 각 계층 민중들에게 일본침략자들을 단호히 반격할 것을 호소하여 동북지역은 장장 14년 동안 항일전쟁의 발기자, 조직자, 추동자와 령도자로 됨과 아울러 영용한 동북항일련군을 창건하여 항일전쟁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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