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없는 G7 정상회의 확대화 제안 불완정하다”
로씨야 외무차관 지적

2020-07-07 15: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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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르 타르 통신에 따르면 랴브코프 로씨야 외무차관은 4일(현지시간) 현재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회의 개최 제안은 불완정하다고 지적하고 나서 오늘날 세계에서 그 어떤 문제도 중국의 참여 없이는 불가능한데 이 창의의 지정자가 중국 관련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려고 타산하는지에  대해 로씨야는 알 수가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러면서 랴브코프 외무차관은 이런 상황에서 존 설리번 로씨야주재 미국 대사가 G7 정상회의에 로씨야를 초청한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랴브코프 외무차관은 또 유엔 안보리사회 5개 상임리사국 회의 개최를 위한 로씨야의 제안을 재확인했다.

그는 이 회의는 G7 정상회의와는 전혀 다른 형식이며, 로씨야는 이 틀에서 일을 하는 것, 특히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를 론의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로씨야는 이 회의 개최에 지속적으로 주력할 것이며 이미 각 상임리사국에 관련 제안을 제출했고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G7 정상회의는 당초 6월말 열릴 예정이였으나 코로나19 사태로 9월로 연기됐다. 지난 5월 3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존의 주요 7개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카나다, 이딸리아외에 로씨야, 한국, 오스트랄리아, 인도, 브라질을 초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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